그림판으로 그려보았는데 정확한 부위명을 몰라서... 일하고 밤새고 그린거라 이해해주시구요 ㅠㅠ
전 작년에 부터 친구들이 군전역후 머리숱이 없다고 말을해줘서 두피관리센터에서 약 10개월정도 관리를
받게되었는데요 첨엔 정수리 부위에 숱이 조금없어서 그랫는데 10개월동안 이게 더가속화된건지 가서 잡다한 시술??
에 뽑혀버린건지 정수리도 더없어지고 그림판에 보이는 부위도 많이 줄어들어서 충격을먹고 관두고 약을 처방받아서
지금 약 5개월 정도 먹고잇습니다.. 지금상태는 정수리쪽은 두피관리 처음받을때 정도로 조금?? 나아진편이구요...
사실 약먹게된 계기가 정면에서도 보이는 저부위 때분에 그런데 이게 속이 보이니 너무 스트레스 받게되네요..
정수리나 앞머리야 가리고 정면에서 잘보이지 않으니 그나마 괜찮앗는데 정면에서 두피속이 비추니 더 소심해지고
피나약이 저부위에도 효과가 있는건가요?? 아보다트는 앞머리에도 효과가 잇다던데 지금 정수리쪽만 조금
나아지니 정수리만 좋아지고 저부위는 그대로라면 아보다트로 바꿔야하는지 궁금하네요
고수님들 긴글이지만 아직 젊은 20대초반 학생에게 바른길좀 알려주세요 ㅠㅠ 감사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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