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계속 신경이 쓰여서 ㄴㅅㄹ랑 ㅁㅅ 상담받고 왔습니다..ㅎㅎ
두 군데 모두 후두부쪽 자원도 많고 엠자도 심한 편이 아니니 (정수리는 괜찮다고 하십니다) 1년 정도 약 복용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자고 하시네요~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ㅠ 제발 피나먹고 현상유지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ㅜㅜ 한때 너무 피곤하고 죽을 것 같아서 약 부작용이라 끊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하고 우울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별다른 부작용은 현재 못느끼겠구요. (사정량이 오히려 더 늘은 것 같기도 하던데..으음 ㅋㅋ)
그런데 한 분은 1500모-2000모 정도를 말씀해주셨고(요건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의사선생님께 들은게 아니라 실장님께 들은거네요 ㅎㅎ 선생님께도 여쭤보는걸 깜빡해서 ㅠ) 또 다른 의사선생님은 400모낭 정도? 를 말씀하시네요~
한모낭당 2-3모 정도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모수 차이가 꽤 나는 것 아닌가요?
고수님들의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ㅎㅎ 이래서 발품 많이 팔아봐라 하시는 것 같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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