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7268024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상큼한느낌
  • 4등 회원등급 한번해볼까1
  • 5등 회원등급 이글처럼
  • 6등 회원등급 K4964620201
  • 7등 회원등급 자라나라모리터리
  • 8등 회원등급 ppoo
  • 9등 회원등급 회색마루
  • 10등 회원등급 K5110747691

[고민상담] 부모님이 약을 못먹게 합니다...

  • 11년 전

  • 1,105
10
20대 초반입니다...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 성기능쪽에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알고 있긴 한데..
20대인 저한태는 그보다 탈모를 잡는게 무엇보다 중요한데...
여친도 없는마당에 성기능 좀 떨어지면 어떻다고 진짜...
부모님은 정말 탈모에 대해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를 않네요
이미 엠자가 상당히 심하게 진행되서 앞머리 들추면 일본무사처럼 되버리는데
엠자나 정수리나 윗머리숱 전체를 봐도 정말 한숨나오고 죽고싶은데
부모님은 왜 아무리 얘기를 해도 제 의견을 무시를 하는걸까요
외모가 다는 아니다... 물론 다는 아니겠죠 근데 정상적인 생활은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머리에 쏟는 신경이 정말 무지막지한데 스트레스도 엄청 받고
밖에 나가면 남들 머리카락밖에 안보이고 비교되고...
약 얘기만 꺼내면 진짜 대판 싸우네요
아직 병원도 안가봤고(빨리 가야되는데...) 요즘은 머리가 별로 안빠지긴 하는데 이미 진행된건 어쩔수 없는지라...
... 글을 두서없이 막 적었네요
한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프로스카 같은 탈모약이 어느정도 부작용이 있는건 알고 있어요
근데 이 부작용이라는게 그렇게 심각할 정도일까요?
부작용도 케바케라고는 하는데 영구적으로 성기능에 손상을 주거나 하지는 않겠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 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후기 게시판' 이외에 사진 후기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께는 활동 제한 등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10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