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가 sbs 스토리인가를 보고 후기 적어요. 이거 뭔가 발모팩을 안 좋은 쪽으로 방송한 것이
다분히 보이네요.
전 지금까지 2달 사용한자 이며 발모차와 발모팩 거의 매일 사용했습니다. 아직 강력한 탈모는 아니지만
더 이상 머리 빠지는 것이 없고 그 어렵다는 M자 부분에 총 20가닥 정도 났습니다. 솜만 뽀송뽀송 정도가 아니라 5Cm정도의 머리카락입니다. 프메인지 미녹시딜 이런거 한번도 사용한 적 없습니다.
분명 발모팩 사용한 사람들의공통점은 "머리는 안빠지고 힘이 생겼다"입니다. 이 다음 머리카락이 나는 과정인데 분명 그 기간동안 뻘짓을 했을겁니다. 그런 뻘짓은 다 빼고 발모팩이 안 든다는 소리를 하는 겁니다.
예를들면 회사에서 엄청나게 상사에게 욕을 먹었다던가. 술을 엄청 먹었거나, 여자에 빠져 정기를 많이 빼앗겼거나 하는 그런 것이 있었을 겁니다.
저 역시 한 1주일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머리 감은 후 머리카락이 빠지더군요.
하지만 분명 효과는 있습니다.
그리고 방기호원장님을 보면 대단한 사람입니다. 남들이 개척하지 못한 분야에 자신 있게 말을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병원을 가지 말고 싼 가격에 이런 것을 공개한다는 것만 해도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번 리얼스토리를 보니 발모팩이 효과가 있으면 안되는 집단놈들이 비판을 하더군요.. 그 놈들은 머리 심어서 돈 벌어야 하는 놈들이라 그 딴식으로 말을 하는겁니다. 머리 심는데 한 가닥에 100원 이렇게 하고나 그 딴 소리 하면 내가 정상참작이라도 하죠 .
이 쉐끼들이 머리 심어 처 먹을라고 악으적으로 디스를 하더군요. 거기 나온 2 사람도 좀 이상합니다.
첫번째 사람은 정말 제대로 한건지 의심이 되고요. 2번째 사람은 4개월까지인가 분명 머리가 나왔다고 했습니다. 분명 그때 4개월 째 깨방정을 떨고 뭔가 뻘짓을 했을거라 확신합니다. 그렇게 하다 하다 머리가 안나니까. 다른 약 다 발라 처 보고 해서 정 안되서 발모팩을 발라봤을텐데 , 그때 머리가 났다는것은 분명 효능이 있었던 겁니다. 4개월 후에 뭔가 경찰에 쫓긴다든가 하는 극심한 스트레스가 있었을겁니다.
대다모를 봐도 발모팩 보다 더 효과가 좋은 후기는 그렇게 보기 힘든게 현실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