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가발을한지 4-5년째 지금까지 수천만원이 들어갔을정도로 왠만한 업체는 경험해본거같습니다.하지많 정말 양심적인 곳은 단한군대도없더군요
사람봐가며 해주는거같습니다.
올초 ~4월 장안동에 셀x 80만원에 현금영수증도 안댄다고하여 반만 받았습니다.
머리만 잘나왔다면 다 감수할수있엇습니다.
제가 요구하는부분은 패턴과 제두상에맞는 길이/머리숱을 최대한 적게/머리길이는 일정하게 장안동업체에서는 가능하다고하여 계약서상에도 기제가된상태였구요.한달후 보니 제가 요구한대로 100%되지도않았고 고개를 살짝살짝 돌려도 벗겨지고 윗부분 머리숱은 엄청많고 밑에는 숱이없고 가분수가되버렸습니다.길이도 옆은 짧고 뒤는길고 들쑥날쑥 ~ 제가 요구한부분이 안됬다고 항의를하니 언제든 a/s해주겠다고 했습니다.당장 생활도해야대고 급한맘에 일단 쓰고 생활을해보기로했습니다.하지많 너무쉽게 벗겨지니 모자를 쓰지않고서는 나갈수가없더라구요..이업체는 나와맞지않다고생각해 다른업체를 계속 알아보던중이였습니다.한달정도가 흘렀고 모자없이는 생활이안되니 너무 스트레스를받고 비싼돈내고 너무억울했습니다.연락을해 도저히안되겠다 a/s해달라고하니 가져오라고 하지만 대체할껀 알아서하라고 합니다.맡기면 생활을할수가없고 한달이 걸리니 업체선정하는게 쉽지않더라구요.한달 두달이됬고 중간중간 연락을몇번했었고 언제든 가져오라고했고 두달째 됬을때 가져가겠다고 하니 너무늦었다고 a/s도 환불도안된다고 합니다.언제든 가져오라고 하지않았냐고??물으니 나는 땅파서 장사하냐고 합니다.저는 돈도 돈대로 시간 정신적인스트레스 피해만 입었다고 계약서대로만 나왔어도 이런문제가있었냐고 업체잘못으로 이렇게된거라고 하니깐 맘대로하라고 전화를끊어버렸습니다.
너무억울하고 분통이터져 소비자보호원에 의뢰를햇고 업체에서는 a/s 해준다고했는데 제가 싫다고했답니다.마지막으로 통화를했는데 법대로 하던지 맘대로하라더군요..그래서 법대로하려고 준비중입니다.오늘 내용증명 보냇습니다.
두번째업체 첫번째 업체에서 알아보던중에 찾게됬고 역시나 똑같은곳이였습니다.
상봉동에 아xx 가격대는 65만원 한달소요 .컷팅은 안함
제가 요구한부분 100%가능하다고했으나 역시 나왔을때보니 처음업체와 똑같았습니다.하지많 이곳은 벗겨지지않는대신 뒷부분이 울고 착용하면 붕떠 외계인같은 두상이되더라구요.역시 가름마 부분은숱이 엄청많고 머리카락 밑부분은 얇고 숱도없어서 완전 대가분수 업체 사장은 갠찮다고만 하더군요..이상태로 쓰고다닐수도없고 대책이없었습니다.자신도 인정했는지 스트레이트약으로 눌러주면 괜찮아진다길래 저는 믿고 따를수바께없었습니다.
효과전혀없었습니다.가름마부분 숱은 빼주고 머리밑부분은 숱을 많게 보강을해줬습니다.당연히 일주일소요였고 받고나서 그래도 이런저런 신경도써주시는데 감수해야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첫번째 세척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검은색물이 엄청빠졌습니다.업체에 연락을하니 원래그렇다?라는말만...또 참고참았습니다.두번째 세척도 검은색 물이엄청~세번째도 엄청 빠졌습니다.머릿결 상할까 자연바람으로 말리는데 그다음날보니 머리색이 완전 오렌지색이되있고 머리가 뿌시시해졋고 머리가 탄거같이 다 끈어지고 갈라져있더군요.도저히 안되 업체에 연락해 상황을말하니 그럴일이없다며 가져와보랍니다.바로 가져갔고 업체에서는 제가 펌 염색 고데기 같은걸 햇으니 이렇게 이럴일이없다고 합니다.너무 황당해 펄펄뛰었죠.업체사장은 자신이해줄수있는건 머릿결 보완뿐이랍니다.당장 또 대체할수있는게없으니 그렇게라도 해달라했습니다.공장에 들어가면 약품처리를한다고 1주일걸린다고하길래 마침 매장내 전시되있던 제품이 보여 일주일만 쓴다고하니 그렇게하랍니다.하지만 냄세가 너무많이낫습니다.세척해도되냐고?묻자 된다고해 집에서 세척을했으나 물빠짐전혀없었구요.패턴도 티가하나도안나게 제꺼와는 달랏고 머릿결도 너무좋고 숱도 적당하니 티가안나더라구요.여기서 느꼈죠 호구로봤구나 그전에 다른업체를 또 찾고있었는데 업체마다 하는말이 최하급이 있고 상급이있는데 제꺼는 최하급이라네요.못쓰는 재활용을 줒어서 만든거라는말을 들었습니다.
1주일후에 찾으러갓습니다.머리는 오렌지색에 머릿결이 뻣뻣한 빗자루같은 느낌에 머리숱도없고 머리도 짧고 눈물이나더라구요.ㅠㅠ 맞춤인데 너무하신다고 매장에 전시되있던거와 너무 다르다고 1년정도됬으면 모를까 돈은 돈대고 시간은 시간대로 정신적인 고통 이루말할수없다고 하니깐 나이도 어린거같다는둥 딸키우는 아빠로써 일부로 신경써준건데 저보고 개념이없다는둥 어의가없습니다 정말 다시는 찾아오지도 연락도하지말라는데
저 너무 화가나고 속상하고 사람이 무서워졌습니다.역시 소비자보호원에 중재를 요청한상태입니다.
하루하루 화병으로 보내고있습니다.이러면 누가 맞춤을합니까?가발을사지
홈피에 맨날맨날 똑같은 게시글을 올리고있으나 바로바로 지워버리네요 제가 할수있는한 해볼생각입니다.
똑같이 피눈물나게 해줄겁니다
저는 지금도 맞춤가발 업체를알아보고있습니다.이런현실이 정말 가슴아프고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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