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탈모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프페를 처방해줘서 한 6개월 먹었는데 놀랍게도 머리카락이 마니 굵어지
고 밀도도 좋아지고 확실히 머리감을때 머리가 안빠지더라구여 그렇게 3년정도 먹다가 약값이 너무 부담되서
모나드정으로 갈아 탔습니다 그렇게 쭉 먹다가 이젠 안먹어도 되겠다 싶어서 8개월전에 약을 중단 했습니다..
그러다가 오랜만에 염색 한번 해보고 싶어서 5개월전쯤에 머리 염색을 했는데 그때부터 머리카락이 가늘어
지고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염색하면 원레 모발이 가늘어 지고 상하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계속 빠져서
한달반전쯤에 다시 모나드정을 먹기 시작했는데 소용 없어서 요즘엔 미녹시딜까지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그래도 머리가 계속 빠집니다 지금은 정수리쪽이 두피가 마니 보일정도로 휑합니다.. 염색한 머리는
지금 시간이 마니 지나서 머릿속에 검은 머리도 마니 자랐는데 검은머리도 가늘게 자라고 있습니다
탈모가 다시 진행된 이유가 염색 때문인지 아니면 염색할 시기에 쉐딩이 온것인지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고수님들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앞으로 계속 모나드정/미녹 이렇게 하면 원상복구 될까요??
답변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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