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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마음 편히 공감대가 형성되는 편안한 이곳

  • 11년 전

  • 1,081
7
안녕 하세요. 안산의 40대 입니다.
저는 신입 회원 입니다. 그런데 왠지 명절대 고향에 온것 처럼 편안 합니다.

머리카락의 소중함은 머리카락이 많은 사람들은 아무리 말을 해도 절대로 우리들의 마음 같지 않을 겁니다.
그냥 눈에 보이는 걸루만 어떤 사람은 상 무식하게 대머리 까졌다 대머리까진 사람 이런 식으로 쉽게 말을하고 비아냥 거리거나 여러 사람들 모였는데 대머리가 화재 꺼리가 되어서 웃으며 얘기를 하지만 당사자인 나는 참 불쾌하고 그들 보다 뭐 모자란듯 작아 집니다.

사실 머리가 미관상 좋지 않은 것도 있지만 날씨가 덥거나 춥거나 할때 머리카락의 소중함을 더욱 느끼게 되죠. 소심한 사람은 대인 기피증까지 생길정도니....
저는 어느 모임을 가도 항상 분위기를 주도 합니다. 머리 숯없는게 죄일리 없고 남에게 피해준일도 없으니 항상 긍정적으로 자신감을 갖고 살려고 노력 합니다. 이제 머리빠진지 18년이 넘었네요.

부모님이 물려주신 소중한 내몸을 사랑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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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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