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교수님께서 저녁에만 스칼프엔이랑 나녹시딜 바르라고 하셨는데요..
가마있는 부분이 좀 비어 보여서 간 병원입니다...
교수님께서는 정수리에 지름 10cm의 원모양 정도 바르라고 하셨고, 앞머리선이랑 m자는 예방 차원에서 바르라고 하셨습니다.
스칼프엔은 뭐 토닉이니까 권장사용량보다 좀 더 많이 발라도 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충북대에서 나눠주는 프린트물에도 스칼프엔은 여러 번 바를수록 효과도 좋고, 아무리 많이 발라도 해가 없다고 나와있네요..)
교수님께서 진료중에 눈금 신경쓰지 말고 바르라고 하셨는데.. 이게 스칼프엔인지 나녹시딜인지 말씀을 안해주셔서요....
나녹시딜 한통의 용량이 50ml고, 눈금은 총 28개에 실제로는 나녹시딜액이 다섯눈금 정도 더 들어가있으니까 33눈금 정도 되겠네요...
나녹시딜 설명서보니까 하루에 2ml를 초과해서 바르면 안된다고 나와있는데, 저는 저녁에만 바르니까 바를때 한눈금 정도쓰면 되려나요?
오늘 바른지 3일짼데 도저히 감을 못잡겠네요..ㅠ_ㅠ 앞머리선이랑 m자는 거울보면서 바르는데.. 정수리는 그냥 감으로 바르는거라서요;; 제대로 발리는건지 아닌지 느낌도 잘 안나구요ㅎㅎ
그리고 나녹시딜5% 가격이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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