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이곳에서 3시간째 내용을 살피면서,
내일부터 당장 진료부터 받아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프로페시아계열 + 미녹시딜 조합(+ 청국장, 비타민)으로 치료할 생각이고,
또 내용을 살펴보다 보니 운동과 취침시간등 평소 생활패턴도 무척 중요한 것 같네요.
내년이면 20대 후반, 취직, 결혼 산적한 문제들이 많은데 우선 이것부터 잡아야 겠습니다.
탈모 생기니까, 뭐 그동안 운동한 몸 관리며, 패션이며, 다 무의미 하네요. 하루하루 자신감이 떨어져 갑니다.
진짜 연예인도 못피할 것같아요.. 제생각엔...
한달에 한번씩은 혹은 두달에 한번씩은 후기를 남기며 긍적적인 성공담을 남기고 싶네요.
이젠 그만 자야겠습니다..
* 아 질문이 하나 있는데, 비용 관계상 프로페시아는 부담되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프로스카를 사용할 생각인데
성능 차이가 큰지 혹은 사람마다 맞는 약이 다른건지(약 종류가 그래도 4-5개는 되는 것 같아보였는데) 궁금합니다. 장시간에 걸친 임상경험을 가진 회원님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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