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답변
@피나스테리드 약물 복용 후 부작용으로써 발기력,사정량 감소, 브레인포그, 여유증 등이 보고되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브레인포그와 같은 인과관계가 불분명한건 설명할 가치도 없으나, 간이 약해지면 머리가 멍해지는게 규정사실
하지만 하루 1mg복용으로는 간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 술담배 끊으시고 스트레스 줄이시길
\남성 여유증의 경우 청소년기 호르몬 이상이나 장년기 테스토스테론의 과다증가로 인해 넘치는 테스토스테론이 에스트로겐으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몸으로 분배되는 지방이 가슴쪽에 더 많이 분배되어서 생기는 현상이다
이것 또한 마찬가지 약물과 관련이 없다 피나스테리드는 dht 수치를 낮춤과 동시에 테스토스테론(남성성과 근육증가에 영향)을 약간 증가시킨다 하지만 그 양이 미세해서 피나스테리드 약물 복용으로 인한 테스토스테론 증가가 원인인 여유증은 있을 수 없는게 거의 없는것이 사실 여유증이 온다 싶으면 평소 본인의 생활패턴과 육식위주의 식습관을 체크해봐라 지방이 과다섭취되면 지방이 에스트로겐으로 변한다
피나스테리드 복용때문에 테스토스테론이 과다증가한다면 남성호르몬 부족환자에게 이약물을 처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거의 증가하지 않기 때문에 처방못하는것이다
\발기력또한 심인성일 확률이 크다 약을 먹은 바로 다음날부터 발기가 안된다는 환자들이 많은데 기가 찰 노릇이다 약의 기전이 작용하려면 최소 일주일은 복용해줘야 하는데 복용 바로 다음날 찾아와서 하는말이 "발기가 안된다"라 할때 할말이 없었다
그리고 웃긴게 끊어보라고 조언해주면 또 다음날 찾아와서 발기가 잘된다고 한다.. 약성분이 완전히 씻겨나갈려면 3개월은 기다려야되는데 말이다.. 결국 발기는 심인성관련이 크다
\하지만 성욕부분은 감퇴가 있을 수 있다
dht 호르몬이 성욕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물론 테스토스테론도 관련이 있다)
@자기가 유전성 탈모인지 스트레스 성인지 확실하게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일단 먹어라 3,4개월 꾸준히.. 효과 있으면 유전성 없으면 스트레스성
끊은 후 2,3개월이면 약성분 다 빠져나가니 걱정마라
@쪼개먹으면 산화되지 않냐?
\애초에 금이 그어진채 출시되는 약들은 약처방시 약사가 쪼개기 쉽게 하기위해 나온것이다
쪼개먹어도 아무 상관없다
더 있었는데 머리속에서 정리좀 하고 2탄 올릴게요
+추가
@간에는 무리가 안가는게 정말 맞나?
\맞다 5mg먹어도 이상없는데 1mg가지고 기별도 안간다
그리고 내성이 생길수 없는 약품이다 (이유까먹음)
약빨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노인성탈모로 진화하는거다
노인성탈모는 답없다
@임신준비중에 먹어도 되나
\확언을 할 수 없는 부분이다
2,3개월 끊는것을 추천한다
ps 물론 생활환경 스트레스 식습관에 따른 예외는 존재한다고 함
이처럼 원장님도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놓으셨지만
1mg이라는 양은 아주 적은양 게다가 반감기가 길지 않은 약품이기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 하심
dht수치를 급격하게 낮춘다면 모를까
탈모인들의 평균보다 높은 dht수치를
정상수준, 그보다 조금 낮은수준으로 맞추는 약물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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