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학생입니다
충북대에서 처방받아서 이제 딱 3개월차네요 ㅋㅋ
원래 정수리때문에 갔었는데 요즘들어 엠자가 급속도로 올라가고있는것 같아서요...
충북대 처방대로 꾸준히 하고 있고요
정수리는 나아진 것 같은데(원래 그리 심하지 않았습니다... 낌새가 보여서 일찍 관리하기시작한정도?)
전혀 걱정하지 않고 있던 엠자가 급속도로 올라가네요... 진짜 눈에 보일 정도로...
원래 앞머리에 곱슬끼도 많아서 이마는 그냥 정상인이었는데...
미녹꾸준히바른부위로 휑합니다...
한달정도전부터 엠자가 올라가는 것을 느꼈고 미녹바른부위로 거의 정확히 빠지길래 쉐딩이라고 생각되어서 잠깐 미녹을 끊었다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않길래 다시 시작했습니다 몇주전부터...
미녹으로 인한 쉐딩일까요 아님 프카로 인한 쉐딩? 정수리는 나아졌습니다 정수리에는 미녹안하구요...
아님 멀쩡하던 엠자가 올라가기 시작하는건지 약빨을안받고.... ㅜㅜ 너무 성급한걸까요 3개월차에?
미녹을 끊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ㅜㅜ 괜히 빈대 잡으려다 초가집태운꼴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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