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어느덧 29세 에서 30 으로 되기 까지 카운트 다운 얼마 안남은 남자입니다 ㅜㅜ
10년 전에 탈모 조짐을 보였으나 무시하고 (비싸서) 지내다 26에 약을 복용 했습니다 6개월간...
문제는 제가 병원을 잘못 고른거였지요 주변에 피부과가 없어서 피부비뇨기과?에 가서 처방만 받고 의사는 머리 상태를 진단을 안해 주엇습니다. 조언 그딴것도 없었고요 ㅠㅠ 결국 6개월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발랐지만 호전은 없고 돈은 돈대로 깨지는 상황이었습니다(물론 회원님들중 더 많이 깨진 분들도 잇겠지만요 ㅠㅠ)
그러다 어느덧 29세 11월 수술후 갑자기 머리가 심각하게 빠지는것을 느껴 정식 피부과에서 진단을 받고 아보다트를 복용 하게 되었습니다.
발모차는 꾸준이 마시고 잇고 발모팩은 제조해서 지금 4리터 정도 발효 시키고 있습니다 ㅠㅜ
사설이 길었네요 결론은....
탈모 초기 조짐 보이면 바로 병원 가시길 바랍니다.
저 탈모 있는거 같죠?? 물어볼 시간에 병원가서 진단 받기를 권합니다.
모두 탈모에서 탈출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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