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대다모의 많은 수의 회원분들이 약처방과 모발이식이 궁극적인 해답이라는 글을 심심치 않게 보게 됩니다.
물론 틀린 말씀은 아니지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모발이식과 약 처방을 추천하신 경우를 보면, 척박한 땅에 아무리 좋은 나무를 심어봐야 오래 못 갑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요인은 생각지 않고 먹는 약 바르는 약이 특효 인것 처럼 얘기하는 것에는 죄송하지만 동감할 수 없습니다.
탈모는
첫째, 남성 호르몬이 DHT로 전이 되는 것을 막는 솔루션, 이 경우가 먹는 약이나 바르는 약에 해당 되겠지요.
둘째, 모낭의 모모세포와 모유두와의 영양 공급 작용 기전에 대한 솔루션, 이 경우 각종 모발 성장 인자의 활성화시키는 솔루션,
셋째, 모세 혈관의 혈액순환에 대한 솔루션, 이경우가 스트레스나 모발의 영양섭취 문제가 될 것이며,
넷째, 두피 환경적 측면의 피지밸런스와 수분밸런스 기전에 대한 솔루션과
다섯째, 두피 각질 제거와 연화 및 이물질 제거를 위한 솔루션은 척박한 땅이냐, 옥토냐가 모발 성장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대다모에 적지 않은 회원이 약 처방도 실효가 없다는 내용이 그런 이유에서겠지요.
상기 5가지가 해결이 될때 건강한 모발로 발모, 육모, 양모가 되는 것입니다.
약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두피 환경과 모발의 건강성에 촛점을 두고 관리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탈모! 고민하면 더 빠집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