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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솔직히 너무 억울해요..

  • 11년 전

  •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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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면서 담배 한번도 펴본 적 없고 술도 안좋아해서 특별한 날 빼곤 안마시고

머리에 염색 또는 파마 매직 이런거 한번도 하지도 않았는데 대체 왜 다 빠지는건지...

유전의 힘이 이렇게 무서운건가 싶네요...

나도 염색도 해보고싶고 파마도 해보고싶고 멋부리고 싶은데 다빠져버린 머리론 할 수 있는게 없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머리카락 풍성할때 다 해볼걸..

너무 억울해요.. 약을 먹고있긴하지만 나아질 기미도 안보이고.. 모발이식을 하자니 돈이 많이들어 부모님께

쉽게 말도 못꺼내겠고.. 조심스럽게 가발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20대초반에 가발을 써야되는 제가 정말 너무

싫네요... 죄송합니다 너무 우울하고 분해서 하소연좀 해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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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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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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