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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핀페시아,발모팩 후기

  • 11년 전

  •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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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병원에 가서 3개월마다 처벙전을 받아 피나테드정을 먹었습니다. 이것도 거의 1년 먹은거 같군요.그러다 카피약의 존재를 알게되었고 그 이후부터는 핀페시아를 2년간 복용해오고 있습니다.

저는 거의 점심을 먹고 약을 먹어왔으면 최대한 같은 시간에 약을 먹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각종 부작용(발기부전 등등) 대해 많이 걱정했지만 다행이도 저는 없는거 같습니다.

이제는 그냥 습관적으로 먹고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이제는 하루라도 거르게 되면 불안감이 엄습해오는게 될거 같네요


그리고 엄지의 제왕을 보고 직접 재료를 공수해서 3개월의 숙성 기간을 걸쳐 저녁에 1회 촉촉히 두피에 뿌리고 2시간정도 있다가 씻고잡니다
발모차는 한 주전자 끓이면 패트병으로 2병 반정도 나오는데 전 재료를 아낌없이 투척하여 2시간정도 다립니다. 그걸 아침 저녁 공복으로 한잔씩 먹는데 한번 끓이면 이주정도 먹는거 같네요.

상당히 귀찮지만 한번 믿고 해보고 있습니다.ㅋㅋㅋ물론 이것도 유명해지며서 팔기도 하지만 직접 만드시는게 훨씬 저렴합니다.



이 두가지 방법을 위주로 탈모를 극복중이며 앞서 말한대로 나름 만족할만 합니다.

전 엠자 탈모가 진행중인데 헤어라인이 완전히 살아나진 않았지만 그외 부분은 머리카락이 많이 굵어지면서 모발이 풍성해져서 누구도 저보고 탈모있냐라고 묻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외에 요새는 귀찮아서 안하지만 헤어가드도 한 1년 정도는 열심히 했고 검은콩 선식도 1년정도 했습니다.



처음에 내가 탈모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게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나름 빨리 수긍을 하고 대처해오면서 3년동안 수많은 득모방법을 실천하였습니다.

아무래도 탈모약이 가장 효과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일단 약과 운동 식사조절을 꾸준히 하시고

장기전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저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이 들기까지 1년정도가 걸리더라고요

모두 힘내시고 희망을 버리지 마시고 같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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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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