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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프로페시아+미녹시딜 체험담...

  • 11년 전

  • 959
3
탈모가 6년전부터 시작되더니 2년간 급속도로 빠져서, 이미 탈모 중기에 접어들게되자.. 급하게 탈모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탈모 치료를 하게된 곳은, 청담동의 xx의원이라는 곳이었으며, 줄기세포를 가지고 치료한다더니, 300만원을 날리고, 머리털 하나도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2년간 사용중입니다. 처음 사용 6개월간은 엄청 좋아져서, 진짜, 다 날 기미엿지만, 6개월 이후 현상유지만 되더라고요.. 아직 비어있는 부분이 있어서, 옆머리로 가리고 다니는데..
프페나 미녹시딜은 탈모초기이신 분들에게는 좋은 약 처방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모발이식을 하지 않는이상, 탈모 중기 이상이신 분들은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보셨을것이라고 봅니다.
여러분들은 모발이식외에, 프페+미녹처방으로 한계가 있으실 경우 어떻게 치료 하시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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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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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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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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