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425
다발성 경화증은 뇌와 척수, 시신경으로 이뤄진 중추신경계에 발생하는 만성질환이며 환자 자신의 면역체계가 건강한 세포와 조직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이다.
주로 20~40세 젊은 층에서 발병하며 남성보다 여성에서 2배 정도 많다. 자가면역반응이 주된 발병 원인으로 추정된다.
가장 흔한 증상은 이상감각증상(무감각, 얼얼한 느낌, 화끈거림), 운동장애(반신마비, 하반신마비, 사지마비 및 배뇨, 배변, 성기능장애), 시신경염(시력저하, 시야흐림) 등이다.
초기에는 우울증, 기억력장애가 나타날 수도 있고 많은 환자가 피로를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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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포그로 촉발된 '다발성경화증'에 대한 걱정..
약중단 6개월(조합약) . 잠시 기억력 회복이 된줄로만 생각했던것도 잠시. 여전히 기억력이 돌아오지 못하는 느낌을 다시금 받는 요즘입니다.. 하는 일도 있어서 자꾸 큰 병원 가는걸 망설이게 되는데, 피검사부터 시작해서 정말 '다발성경화증'이라는 검사를 해야하는건지..정말 걱정이네요 ㅠㅠ 더군더나 달리 치료방법도 마땅찮다는게..
기사를 보니 정말 나는 아니길 간절히 바랄뿐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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