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뿌리는 탈모약을 사용한지는 3년 정도 되었고, 먹는약을 복용한지는 4개월 정도 된 것 같네요
최근에 겨울철이라 그런지 아침에 머리 감을 때 머리가 많이 빠지는 것 같네요
특히 요즘엔 여러 종류 샴푸 사용해보고 여기서 알게된 그냥 물로만 감기도 해봤는데
저 같은 경우는 ㅁㅈㅅ샴푸를 썻을때 가장 적게 빠지는 것 같고(이것도 기분탓 인거 같기도 합니다)
아침저녁으로 머리 감는게 좋다고 해서 아침에는 일반샴푸 저녁에는 탈모샴푸를 사용해보기도 했는데
제가 좀 둔해서 그런지 별 차이를 모르겠습니다(더 빠지는 날도 있고 덜 빠지는 날도 있는 것 같네요)
또 제가 목시딜을 1년 정도 아침저녁 뿌리다가 최근에는 미녹시딜로 바꾸어 사용하는데
쉐딩? 현상이 1년정도 지속될 수도 있나요? 요즘 약도 꾸준히 먹고(4개월차 입니다)
미녹시딜도 아침 저녁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 치료전 만큼은 아니지만 조금 빠지는 느낌이라
뭔가 조금이라도 적게 빠지게 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나 싶어서 글남기네요
물론 술 담배 안하고 끼니 잘 챙겨 먹고 적당히 운동도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몸 건강이 중요한 것 같아서요)
현재 베아리모 처방전 받는 병원에 상담해 보니 탈모샴푸나 머리감는 것 또 너무 지나친
파마나 염색이 아닌 이상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고 샴푸는 아무거나 쓰면서
하루에 1번 정도 청결하게 해주고, 먹는약 바르는약 꾸준히 쓰면 아무상관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시던데
아무래도 머리 한올한올에 민감하다 보니 조금이라도 더 좋은 방법이 있나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결국엔 직접 글쓰게 되었네요
회원님들은 먹는약과 바르는약 외에 샴푸라던가 머리감는 횟수 등 어떻게 관리들 하고 계신가요?
혹시 효과적인 방법을 경험하셨다면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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