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다모에 가입한지는 꽤 되었구요, 거의 눈팅만하고 희망을 얻는데
오늘은 정말 궁금한게 생겨서 글을 올립니다.
일단은 현재나이는 29, 이제 30이 되어가는데,
프로페시아를 약 6년정도 복용하고 메조테라피는 대략 4년정도 받았구요.
그런데 문제가 처음 4년정도는 머리카락이 유지가 되다가 어느순간부터 빠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에서는 머리를 안밀고 다니면 머리속이 휑하니 보일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글을 읽었는데
아보다트란 약에 대해서 읽었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제가 프로페시아를 복용중인데, 프로페시아 부작용으론, 약간의 고환통과 피부 여드름이 좀 많아졌습니다.
이것도 약 2년정도 전부터 이렇게 된거구요. 아보다트는 프로페시아보다 부작용이 높다고 했는데 얼마나 높은지 궁금하구요.
그리고 다른 질문은
제가 아는 몇몇분들이 모발이식을 하셨는데, 모발이 자라고 2년뒤 심었던 머리들이 다 빠지셨더라구요. 그러면서 두번다신 모발이식을 안할거라고 그러셨는데, 대다모에선 많은 분들이 모발이식을 하셨는데 그 모발들은 어찌 유지가 되고있는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많은 분들의 의견을 참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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