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3일째 후기 올린데 이어 일주일만에 후기 올립니다.
실천과정 : 이번주부턴 아침엔 완전히 물로만 감고 저녁에만 베이킹소다 희석용액을 사용하고 있음
정신상태 : 먼가 익숙해지는 느낌인데 그렇다고 좋은느낌은 아닌것이 뭔가 항상 찜찜한 느낌
외형상태
- 물어봐도 떡졌다고 지적하는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
- 삼푸할땐 머리가 오후쯤되면 머리에 기름기때문에 헤어스타일이 흐트러지고 보기싫어지는데
항상 떡(?)져있는 상태라고 그런지 그런게 안보여서 차라리 헤어스타일유지에 일관성있음
(전 원래 머리에 뭐 안바르고 그냥 삼푸하고 말리고 다니는 스탈임)
두피냄새
- 아침엔 머리를 감아서 그런지 심하지 않은데 오후나 저녁쯤되면 두피냄새가 심해지는 느낌
- 저녁에 머리를 감고 아침에 두피냄새를 맡아보면 그다지 않나는거 보면 괜찮은거 같기도하고 모르겠음
탈모상태
- 초반엔 정말 안빠지더니 적응되서 그런지 요즘은 전보단 몇가닥 더 빠지는 거 같음
- 그렇지만 삼푸때보단 확실히 덜 빠지는건 확실하고 베이킹소다 희석액을 안쓰면 더 자극이 없어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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