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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오늘 탈모 상담 받고 수술 예약하고 왔습니다.

  • 11년 전

  • 760
6
탈모가 시작된지는 10년전쯤에 시작된거 같은데 그동안 별로 신경을 안쓰고 살았네여

여친도 있는상황이라 외모등에 별로 신경을 안썼고 프로스카를 쪼개서 이틀에 한번씩만 먹고 머리에 관해서

는 별 신경도 쓰지 않았는데...

3년쯤 전에 거울의 보니 눈에뛰게 머리가 빠져있어서 모발이식을 해볼까만 생각만 했고 그냥 프로스카나 줄기

차게 먹어보면 좋하지겠지 하고 4등분 쪼개서 하루에 한조각씩 지금까지 먹었는데..나아질 기미가 보이지가

않아서 계속 머리에 신경이 쓰여 이럴바엔 신경이 안쓰이게 고쳐보자 생각들어 모발이식 결심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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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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