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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모인게 무슨 죄라고... 살아있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 11년 전

  • 1,046
24
오늘 충북대 윤교수님 처방을 받았습니다.
또 어머니랑 대판 싸웠네요 이거 가지고... 기어이 약을 먹냐고...
저녁에 아버지가 전화하시더니 병원 왜 간거냐고 물어보시네요
머리때문에 갔다니까 죽일라고 그러더군요
그런 해괴한 짓거리 할거면 인연을 끊자고...
탈모... 이거 저의 죄인가요?
제가 잘못하고 제가 유전자 관리를 못해서 이딴 인생을 살고있는건가요?
20대 초반에 심하게 탈모가 와서 고통스러워하는 아들을 부모는 왜 이렇게 싸늘하게 바라보는걸까요
그저 외모에 신경 안쓰면 해결 될 일이다... 왜 이렇게 생각하는걸까요 부모는...
탈모 하나때문에 인생이 이렇게까지 망가질수가 있네요
더이상 부모와의 관계가 회복이 안될것 같네요
진짜... 왜... 왜 이해를 못해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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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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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