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흡연은 탈모의 직접적인 원인이라 할 수 없지만 탈모를 가속화하는 요인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체내에 스트레스를 극복하려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이 분비 됩니다. 성호르몬과 같이 분자 구조가 작은 스테로이드계 호르몬인 코티졸 의 과다 분비는 면역계를 흔들어 탈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간에서의 술의 분해로 알코올이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독성 물질을 만들어
우리 체내 구석구석 혈액을 통해 운반하고 뇌로 전달이 되어 다음날 숙취로 이어집니다.
더불어 모낭으로 가야할 영양분이 혈액 순환 장애로 인해 모발 성장에 장애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성 호르몬도 자극되어 탈모효소인 DHT를 생성에 관여하여 탈모를 일으키는 원인을 제공 하기도 합니다.
더불어 많은 양의 술은 피지의 과다 분비로 인해 두피 청결에 문제를 일으키며,
상열감을 주어 두피 사막화를 가속화 시키므로 과다한 술은 삼가해야 할 것 입니다.
<출처:
http://talmo.pro/bbs/board.php?bo_table=anser&wr_id=28&sst=wr_hit&sod=asc&page=4>
탈모 관리를 위해 되도록이면 적당한 음주를 해야 할 것입니다.
행복한 연말 연시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폭풍득모하시길 기원합니다!!
탈모! 고민하면 더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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