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소견이오니 오해없으시길 바라며
또한 유전적인 탈모현상은 배제하고 말씀 드립니다.
우선 저희 집안엔 할아버지때에서도 대머리가 없습니다.
사촌들중에서도 대머리가 없지요
친형님은 나이가 58세인데도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합니다.
누님들도 50때인데도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하고 있고
유독 저랑 막내누나만 머리숱이 해가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폭풍탈모가 진행된건 아니고 .... 29살때부터 조금 조금씩 해가 바뀔수록
숱이 줄어든다라는 느낌? 특히 앞머리숱이 그러네요(그냥 보시면 앞머리 숱이 좀없다라고 느껴질정도)
요컨데!!!
형님과누님 두분의 공통점은 절대 흡연과 술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단 한잔도~~~!!!!!
막내 누님이랑 저의 공통점은
하루흡연랑 담배두갑정도
하루 맥주 2병정도
제가 38살이고, 막내누님은 43살의 나이인데, 머리숱이 적습니다.
또한 저의 경우 흡연시 탈모량이 상당했었습니다.
금연후에는 흡연전에 150개 가량 빠지던 머리카락이 , 20~30개 정도 빠지는 정도로 완화 되었구요
제 경험상 물론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고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흡연이 탈모에 주는 영향이 상당한걸로 판단이 됩니다.
저는 유전외에 담배가 탈모에 엄청 영향을 준다고 생각이 듭니다.
총 금연했던횟수가 3회 정도인데 1년,2년 ...그리고 최근
항상 금연했을시기에는 머리빠지는 양이 적었습니다.
헌데 재흡연후 탈모량이 늘더군요
담배때문에 금연한건 아닙니다만... 경험상 그런 DATA를 간직할수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는요
그리고 흡연이 뇌혈관을 축소시키고 미세혈관 같은 경우 없어지게 만듭니다.
혈액순환 자체를 드뎌지게 만들어서 영양공급이 충분이 안되므로 충분히 근거 있다고 판단이 들구요
배우 설경구의 경우 금연후 새로 머리가 나고 올라온다고 하는 인터뷰도 볼수 있었습니다.
탈모~!! 단박에 개선이 되면 좋겠지만, 꾸준한 노력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요인인자 들을 개선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네요
관리가 필요하다싶어서 요즘 먹는약도 구매를 하고 시작하고있습니다.
탈모치료 금연부터 해보심이 어떠할까 제안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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