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부터 탈모가 진행되어서 ~ 안해본것없이 다해보고 " 개구리를 약으로 달여서 바르기도하셨다네요~
45살부터는 그냥 포기하고 산다고 하십니다...지금은 48살이 되셨습니다... 저랑 두살차이나는 사촌이
아직젊은데 머리털이 이렇게 없어서 어쩌냐고 합니다...그걸 누가 모르는것도 아니고~ 대놓고
머리털이 없어서 어쩌냐고하면 뭐라하죠 ~ㅠㅠ
삼촌은 정말 한의원 두피열침 , 두피관리샵, 메조테라피 등등 ~ 지금까지 치료한것만 계산하면
중형차한대를 뽑았다고 하십니다...그래서 제가 이런이런 싸이트가있다고하니 알고계셔서 ~
거기있는 사람들도 받을때만 잠시 효과있는 탈모관리를 한번식 모두 받아봐야 효과없다는걸알고
포기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약은 복용해보셨는지~물어보니 내일 피부과 가신다고 하십니다.
탈모 포기했다는 사람이 ~ 탈모약은 한번도 복용해본적이 없다고 하니~ 내일 당장 집근처 피부과 가신다고
합니다...ㅡ,.ㅡ... 나이가 들어도 대머리 싫은건 애,어른할것없이 똑같은가 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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