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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저는 사실 전체적으로 머리숫이 아주 많은 편입니다... 그.런.데....

  • 11년 전

  • 888
4
사업후 스테레스에의한 내상증후군인지 맹구같이 머리 뒤쪽에 원형탈모가 시작돼었어요...

항상 짧게 머리를 자르고 다녔었는데... 그것 때문에... 머리도 몇 년만에 길었고요....

근데 이게 안없어저요... 근데 증상이 있었던거 같아요. 그 부분이 술을 먹거나 컨디션이 안좋은 날에

찡~ 한 느낌과 함게 아펐달까? 굉장히 국소적인 느낌의 두통이었어요...

저와 같은 경험 있으신 분 있나요? 창업 붐인 것 만큼 아시는 젊은 대표님도 원형탈모 심하게 생기고...

저도 생긴지 1년이 넘어가는데 조금씩 커져갈뿐 사라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그리고 흰머리도 엄청 생겼어요 흰 머리와 원형 탈모와의 관계... 스트레스라는 공통점이 있는거 같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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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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