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마다 처방받고 약 구매하는게 너무 귀찮고 스트레스네요
오늘도 아침부터 약 20여곳의 약국에 전화한거 같아요.
걔중에 몇군데 추려서 직접 방문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생각했던 가격과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최저4만에서 최고5만원까지 ,같은약인데 너무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안되겠다 싶어 다니고 있는 병원에 직접 물어봤습니다. 약국좀 소개시켜달라고
직원분이 친절히 약국에 전화해서 자초지종(?) 설명하더니, 지금 가보라고 하더군요
약사분도 정말 친절하고 조제비용도 1회분만 받겠다고 하시네요.
결국 모나드 약3.7에 구매하고 왔습니다. 3개월분 113300원 처방비 만원 나왔습니다.
그리고 정 부담이 된다 그러면 프로스카 먹으라고 하네요.
3개월 모나드 먹고 다음에는 프로스카로 처방받으라고 하길래 병원에 전화하니까
처방해준다네요..물론 아직 나이가 20대라 비보험으로 ...^^
앞으로 카피약이 이따구로 가격이 오르면 결국에는 프로스카로 갈아탈거 같아요......
쪼개먹는 부작용이 걱정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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