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 1년 다되가는데 매일 똑같은 양에 똑같은 머리길이 2cm 가 털려요
현재 머리길이는 10센치인데 2센치 이상되는 머리가 빠지는걸 본적이 없어요
대야에 머리를 감아도 항상 2cm만 빠져요,,,,
현재 머리가 많이 빠졋다고는 생각들지 않는데 저렇게 계속 짧은머리가 털리다가는
그 머리들은 생명주기가 다해서 아보다트로 바꾸려고 하는데(저는 m/정수리 탈모가 아닌
윗뚜껑 전체가 털리는 유형입니다)
블로그에서 아보다트가 프로스카에 비해서 1형은 100배 2형은 8배라고 하더라고요
프로스카는 2형만 잡아주잖아요
그러면 현 상황에서 남은 머리를 유지하기 위해선 아보다트를 복용한 후에
후에 효과가 없으면 프로스카로 돌아와도 상관없나요?
지금 프카먹어도 저렇게 털리는 것에 대해서 고민이 많고 앞으로도 털리는것을 보고만 있자니
아보다트를 복용해볼 생각인데 (8배라는 말에 혹햇습니다) 아보다트를 복용한다면
아보다트의 약 내성이 생겨 훗날 프로스카를 복용할때 전혀 효과가 없나요?,,,
아니면 약 내성이란 건 없고 프카가 안되면 아보다트를 즉시 복용하는게 현명한 것인가요?
꼭 알고 싶습니다 현 유전력에 프로스카를 복용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고 아보다트로 복용하는게
적절하다면 금일부터 바로 아보다트 투약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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