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치료할때 식습관을 잘해라는게 음식을 잘먹어서 단순 몸이 건강해져서 탈모가 치료되는게 아닌
음식을 탈모치료에 맞게 식단을 짜면 dht 브로킹에 도움이 되니 좋은 식습관을 유지하란 말입니다.
유전형 탈모는 dht 생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DHT농도를 줄이기 위해 권장되는 식이요법은 지방섭취를 전체 칼로리의 20% 이하로 낮추고 붉은 육고기나 유제품의 과도한 섭취제한을 통한 체중조절이 도움이 된다. 마늘, 양파, 익힌 토마토, 감귤, 콩, 두부, 호박씨, 녹차, 녹황색 채소 및 견과류를 많이 섭취하는 것도 DHT 농도를 줄여 전립선비대 예방 효과에 대한 연구가 부분적으로 수행되어 있다.
증상 개선을 위해서는 식사를 가볍게 하고 카페인이나 커피, 설탕, 알코올, 짜고 매운 음식, 동물성 고지방식, 산성 음식 그리고 튀긴 음식의 섭취를 피한다.
머 완벽하게 지킬수는 없지만 습관을 들이면
분명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이런 식습관을 멀리하고 막먹는다는것은
탈모를 질병으로 인식안하고 가볍게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적어도 본인이 발모에 대한 복구에 대한 간절한 희망이 있다면
우리는 환자라는걸 알고 수행하셔야 합니다.
그냥 머리빠져도 편하게 살고 맘대로 먹고자고 할거면
그냥 사는데로 사는게 최고지요.
PS1
탈모치료식습관을 유지안하고 단순 영양제사이트에서 DHT브로커
종합영양제를 구매해서 먹는다는것은 치료효과보기 어렵습니다.
영양제 한알을 먹는다고 그 성분이 모두 소화가 되어 효과를 보기도 어렵고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잘못 길들이면 소화력이 좋지않아 흡수조차 어렵기 때문입니다.
PS2
위 내용중에 마늘, 양파, 익힌 토마토, 감귤, 콩, 두부, 호박씨, 녹차, 녹황색 채소 및 견과류
좋다고 무조건 많이 먹는것도 최악이 될수있습니다.
우리 몸의 체질에 맞게 섭취해야됩니다. 기본적으로
열이 많은 사람은 열을 유도하는 음식은 줄이고
냉이 많은 사람은 몸을 차게하는 음식은 줄여야됩니다.
이것은 소화력과 연관되고 몸의 순환과 연관이 되기에 치료의 기본이 됩니다.
PS3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탈모에 좋다는 여러 음식들을 먹는것보다
탈모에 안좋은 여러 음식들을 안먹는것이 훠~얼~효과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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