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복제약을 먹었습니다. 약 8일간요... 부작용은 사정시 쾌감이 줄어든거 왜엔 없었고
머리카락이 잘 빠지지 않는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8일후에 로게인을 발랐습니다.
약 3일간 발랐는데 머리를 만지다가 왼쪽귀 바로 위에 땜통에 생긴걸 보니 깜작놀랬습니다.
피부를 만져보니 미세한 얇은털이 있고 완전한 땜통은 아니더군요...
그리고 이부위 피부열이 이상하게 후끈후끈 뜨거운겁니다.
그래서 발견즉시 머리감고 그후론 로게인을 바르지 않고 있습니다.
로게인은 제가 약 1년간 그동안 발라온 약으로 부작용이 전혀없었고 정수리에 약간 효과를 봤고 정수리 앞부분에
탈모를 상당히 개선시켜줬습니다.
피나복제약을 복용하기전에 커클랜드를 약 한달간 발랐습니다. 로게인이 다 떨어져서 어렵게 커클랜드 미녹시딜을 발랐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로게인을 안바르니 그부위에 후끈거리지 않네요 ... 약도 그날 이후로 바로 복제약버리고 프페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복제약 복용후 제 두피내 환경이 바뀐걸까요 ? 그래서 로게인하고 합쳐져서 뜨거운 열을 발생시킨걸까요 ?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무서워서 로게인 바르지 못하겠네요 ..복제약도 이제 못먹겠고.... 좀더 강한효과를 위해 바르는 약도 도포하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프페만 먹는데 바닥에 하루에 약 18개정도만 발견됩니다.효과는 복제약보다는 좀더 좋네요
땜통의 원인이 모르겠습니다. ㅠㅠ 시간이 지나면 다시 털이 나리라 생각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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