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고민상담] 사진 한번씩들 봐주시고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11년 전

  • 905
9
몇일전 글을 썻던 사람입니다.
원래 갔었던 병원에서는 아직 탈모 같지는 않으며 굳이 지금부터 약을 원한다면 먹어도 되긴 된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다른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지금 현재 상황을 봤을때 탈모인지는 모른다고 하였고 숫이 너무 없지는 않다고 하였습니다.
기간을 두고 사진을 촬영하엿을때 머리가 줄었으면 탈모가 맞으나 원래 숫이 없는데 그 상태도 가는것은
탈모라고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기간을 두고 지켜 보시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솔직히 아직 약을 먹고 싶지는 않습니다. 머리가 심하게 빠지는 것도 아니고
근데 저희 친할아버지는 대머리셧고 아버지께서는 올해 연세 60 이시며 탈모가 진행 된 상태입니다.
제 기억에 아버지가 40~50세 까지에는 어느정도 머리가 있으셨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예방을 위하여 프로페시아를 먹을지 고민입니다.
하지만 그 무수한 부작용을 감당하면서 지금부터 굳이 먹을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올해 28살이며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ㅠㅠ
여러분들이시라면 어쩌겠습니까?

아참 그리고 아직까지 탈모라는 소리를 들어 본적이없으며 친구보고 정수리를 보라고 해도 이정도면 정상이 아니냐고 묻습니다. 앞머리 m자 탈모는 전혀 없구요

그리고 제가 정수리 숱이 없었던 것을 아는 이유는 고등학교때 한번 군 제대후 한번 정수리 숱이 없는것 같아 병원을 방문하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운동은 취미라서 항상 하고 있으며 술은 거의 하지 않고 담배는 조금 피며 스피루리나르르 항상 챙겨먹으며 녹차를 항상 마십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