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첨부했어요.
1월1일 사진과 1월19일자 사진 두가지입니다.
최근들어 갑자기 정수리부분과 머리전체적으로 머리카락 수가 부족해보이더라구요.
몇년전만 해도 돈이 아깝기도하고, 그리 심각해지지 않아서 그냥 방치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새 해를 맞이하여, 정수리 부분을 사진을 찍어봤죠.....ㅜㅜ
쇼크를 먹었습니다.....엄청난 위기의식이 몰려 오더군요.
그 때부터 탈모에 관한 것을 알아보게 되었고, 약 19일 정도로 위와 같은 효과를 봤습니다.
재가 관리했던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전 참고로 남자입니다. 중년남자는 아니고 청년이에요 ^^)
1. 아침머리감을 때 -> DHT-x 샴푸로 머리를 감고, 그 상태로 한 5분정도 있습니다.(이빨닦으면서요)
-> 머리를 감은 후에는 "아모스프로페셔널 녹차실감 토닉"액을 정수리 부분을 집중적
으로 뿌려주고, 손가락으로 두피에 잘 도포해줍니다.
2. 저녁머리감을 때-> DHT-x 샴푸로 머리를 감고, 그 상태로 한 5분정도 있습니다.(이빨닦으면서요)
-> 머리를 감은 후에는 "DHT-x 토닉"액을 정수리 부분을 집중적
으로 뿌려주고, 손가락으로 두피에 잘 도포해줍니다.
3.그리고 저녁 식사 후에 "종근당 엽산앤아연" 아연(118%)짜리를, 1정씩 먹어줬습니다.
아연의 경우, 평소먹는 음식으로 충분하다고 하지만, 체내흡수율이 1/2도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아연보충제를 먹어주고 있어요.
아연의 경우, 5알파환원 효소를 억제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요놈도 무지 중요한 부분같습니다.
4.성관계 역시 끊었구요.(정말 인내의 한계를 가져야됩니다)
남성분들의 경우, 흥분시에 남성호르몬이 상승하고, 5알파환원효소와 반응하여,안좋은 테스토스테론을
만든다고 접했습니다. (지금 야동도 안보고 있습니다..이건 진짜힘드네요)
안좋은 테스토스테론이 두피쪽으로 이동을 하게되면 두피에 누적이 된다고 합니다....ㅡ.ㅡ;;
또한 이놈은 모낭의 순환싸이클(모낭의 생성부터 소멸)을 무시하고, 그냥 모낭을 죽이는 놈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두피에 누적된 안좋은 테스토스테론을 없애기 위해 DHT-x샴푸와 DHT-x 토닉액을 쓰고있습니다.
일단,바르는 약과 페로페시아같은 것은 좀 부담이 되서, 동원할수 있는 모든것을 동원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좋아지고 있네요......대다모회원분들도 화이팅입니다. ^^
DHT-x샴후 토닉액, 녹차실감 인텐시브 토닉, 요렇게 3가지인대요. 가격이 좀 비싸고 양도 무지 적네요 허허~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