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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사랑하는 딸을 위해서...

  • 11년 전

  • 951
24
의학분업있기 전 자유롭게(?) 구입한 프로스카 쪼개먹다가,
의학분업으로 중도포기..모든 것을 신께 맡기고 40초반의 나이에 접어들었네요.
정말 미세할 정도로 0.1미리씩 올라간 제 엠자가 더이상 올라가지 않다가...
앞머리에서 정수리까지 이어지는 전체부분이 휑해오기 시작하면서..ㅠㅠ
정말 너무 늦었지만, 이제 초등학교 1학년 올라가는 우리 딸을 위해 새로 시작해볼까합니다.
제가 프로스카 쪼개먹던 것이 90년대 초반 대학시절이었는데, 아직까지 더 진전된 방법이
없다는게 참 개탄스런 일이 아닐수 없구요. 물론 모발이식이라는 굉장한 기술은 비약적으로 발전!
딱 2년 약으로 버티고, 이후 모발이식계획중입니다!(마나님 허가득)
동네 대머리 아저씨볼때마다 우리아빠다! 하는 우리딸..ㅠㅠ 사랑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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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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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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