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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탈모든 기타 질병이든 스트레스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 11년 전

  • 870
12
전염성 질환이야 어떻게 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특히 탈모는 스트레스와 바로 직결되는것 같습니다.

3년전후의 제 상태를 비교해보면, 3년전에는 그래도 머리에 광(光)이 나진 않았는데,

지금 거울에 비춰진 머리를 보면 반짝거립니다.

M라인이 들어갈 지언정, 숱은 있었지만, 한 일년 업무스트레스, 이를 풀기위한 음주가무 스트레스..

불규칙적인 생활때문에 몸이 망가지기 시작하더니 제일먼저 조기경보를 보내는게 머리털이더라구요.

라인은 유지된 채 숱이 확연히 줄어들고 있더라구요. 아마 저뿐만 아니라 같은 고민있으신 분들

많으리라 생각되는데요. 라인 올라가는것도 스트레스지만, 라인유지상태에서 옆머리에 비해

확연히 줄어드는 머리숱은 정말이지...ㅠㅠ

그때라도 잡아줬다면하는 아쉬움이 사무쳐 이렇게 푸념을 늘어놓아봅니다.

부디 곧 시작할 복용약으로 새인생 시작하고픕니다.

자, 다들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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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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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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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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