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하루에 200개씩 몇달 털려서 모자만 쓰고다니던 20대중반입니다 안그래도 탈모때문에 스트레스 받던와중에 사고치고 우울증까지 생겨서 병원가서 약받아먹은데 화근이었습니다
이유 찾았습니다 모든 항우울제 복용을 하면 탈모가 미친듯이 빠르게 진행될수밖에 없는 조건을요; 정말 병원의사도 모르고 약대다니는형도 모르고.. 약사한테 물어봐도 몰라서 원인불명인줄 알았네요; 게다가 약물부작용으로 인한탈모는 돌아온다는소리가 대부분인데 대부분 돌아올수가 없습니다.. 일단 원리를 알기위해 많이 공부했는데요. 탈모인들은 운동겪하게하면 단한가닥이라도 더빠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케어하는법도 알았어요.. 이제는 복용해도 빠지는머리 최소로 줄일수잇는방법을요; 저는 항상 피나스테리드를 쓰다가 갑자기 가속화된바람에 두타스테리드로 바꿧는데도 미친듯이빠지길래; 두개 같이복용도해보고 확산성탈모라는 의사에 말에속아 머리에 약값만 20마넌이상 썻는데도.. 머리 다털렸습니다.. 마이녹실에스 미녹시딜 아보다트 프페 다 썻었어요. 게다가 그때당시 헬스만 안했어도 200모는 더 있었을텐데요.. Snri중에 세로토닌제나 대놓고 도파민(에더럴,암페타민제제)제를 쓰게되면 도파민이 증가하고 도파민이 증가하면 아드레날린을 만들게됩니다.심장이 쿵쾅쿵쾅 뛰는거요.. 아드레날린중에 노르아드레날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갑자기 늘아나면서 알파5환원효소를 낮아지지않게; 만듭니다.. 그사이에 분비되는 테스토스테론으로 다털리게 되는것이죠.. 하루에 약 80미리그람정도 먹었고.. 오전에 먹고 바로 보충제먹고 헬스갔으니 머리가 다털렸죠; 5알파환원효소를 낮은수준에서 끌어올려서 낮아지지못하게 하는와중에 헬스를 열라했더니 남성호르몬분비되는것만큼 지금 몸좋아진만큼 더 털린거였어요.. 오후에먹고 저녁에 또 운동하고 자위해서 욕정풀고나서야 약먹고 잠들었으니 하루에 300개씩털리곤했죠;; 약값만 버린거죠.. 심지어 운동하고나서 씻고 미녹시딜 바르고 잤는데 오히려 더털린듯합니다ㅎㅎ운동열심히한덕에 남성호르몬들이 dht로 무방비하게 당하고있는 두피와 혈액들을 머리전체에 쏟아부었으니 당근 미치도록 빠지죠..제가 방금 실험을 해봤는데 아보다트 용량을 5알정도 snri제 먹기전에 3알 먹고 두알정도 먹었더니 확실히 덜 털립니다.. 반감작용을 하려면 전후로 항우울제 약용량에 비례해서 먹어야효과적이라는게 제 결론입니다 80미리그람 원샷하고 담날아침에 머리 200가닥이상씩 쏟곤했는데 지금은 반에반정도로 줄었습니다
헬스하실때에 보충제 드시기전에 두타 한알드시거.. 운동하신후에 두타한알 드세용.. 확실한정보는 두타나 피나나 용량을 높히면 부작용에 비해 효과는 괜찮습니다.. 우울증약 드시면 탈모 100프로 가속됩니다dht공격을 당했으므로 남성형탈모로 가속화되는거에요.. 안드시던약 드실때 조심하세요 저처럼 탈모에 극취약하신분들은 감기약 오래드실때에도 한가닥은 더 잃으실거에요.. 앞으로는 아보다트 저녁운동전 후로 먹어주면 일년이면 200가닥은 세이브할수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조심하세요.. 스트레스 받으시면 노르아드레날린 분비된다는점.. 약안먹고 스트레스에 살았을적 부터 먹었으면.. 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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