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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모발이식

  • 11년 전

  • 686
2
올해 44 된 유부입니다. 저는 바닷가에 살았는데 어릴때 여름에 수영하면 머리모양 이상해져서 어린맘에 나만 왜 이런지 그때부터 이마 컴플렉스였던거 같아요 거의 40년을 이마때문에 신경쓰며 살았거든요 고등학교 이후로 더 심해졌지만 바람부는 날이 너무 싫어서 일부러 사람 안만난 적도 있었어요 사실 이십대 이후로 심한 엠자로 머리에 대해선 반 포기하다시피 했었는데 수년전 부터 소문으로 모발이식 있다는 소리 듣고 언젠가는 해야겠다 마음 먹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작년 11월 말 jp에서 하게 됐네요 소원풀인 했지만 아직 암흑기라 마음편하게 가져야 되는데 쉽진 않네요.. 하지만 여기 포토후기 등 보며 많이 힘 내고 있습니다. 다 득모들 하세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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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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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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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