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부터 머리카락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나이는 이제39됐구요...손으로 머리쓸어올릴때 4~5가닥 정도 정수리..뒷통수 부분에서
빠져나옵니다 간지러운 부분에서..방바닥에 빠진 머리카락 청소하다보면 전에 볼수없엇던
얇은 머리카락도 보이구요(워낙 털이 두껍고 숫이많습니다) 머리감을때 15~25개 정도씩
꾸준히빠지구요 걱정되는거는 전엔 빠지지 않앗다는겁니다 자가진단으로 탈모가 걱정되어
피부과에서 두피보는 기계로 검사도 받앗는데 피부과 실장분이 하는말이 머리카락 두께
보통 모공한군데에 2~3가닥씩 있는데 빠졌던 부분에 새로나오는 머리카락이 좀 얇긴한데
현재 걱정할정도는 아니라고하더군요..근데 스트레스성인지 유전성인지 그런거는 말을 안해주더군요
좀더 지켜보자면서 저도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물어보지도못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앞이마 m자여야만
유전탈모인가요? 저같은경우 아직까진 앞 이마는 걱정없습니다(정수리와 뒷통수에서만 빠짐)
제가 스스로판단하기에 스트레스성인듯합니다 체질상 스트레스많이 받는 스타일이고 워낙 일이 잘안풀려서
좀 힘들엇거든요 이런경우도 프페처방받아 먹어도 상관없나요?한 3달먹어보고 지속적으로빠지면
스트레스성이 맞는건가요? 미녹을발라야하는지 피부과 다시가서 스트레스성인지 유전성인지 다시 물어봐야
하나요? (p.s - 보기에 탈모가있는 머린지 티가난다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다만 머리감을때나 얇은 머리
카락이 보일때 걱정이되어서...여기저기 읽어보니 머리카락 있을때 지켜라는 말을많이봐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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