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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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제 탈모 스토리입니다.

  • 11년 전

  • 778
9
저는 현재 지방대학을 다니는 학생입니다
학창시절 비듬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매일 머리를 감아도 비듬이 많아서 병이있나하고 의사를 찾았더니
지루성두피염이라고 했습니다.
군복무 시절에도 고참들에게 탈모아니냐는 소리를 들었지만 저는 그냥 무심하게 흘러 들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약한바람에도 이마가 다까지는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대학생이지만 여태까지 남들 다하는 펌이나 염색은 생각도 못해보고 살았고 항상 모자를 푹 눌러쓰고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왔습니다. 지금 프로페시아 9개월 째 복용하고있지만 m자 탈모에는 별로 효능이
없는것 같고 돈은 돈대로 깨지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전국에서 가장유명하다는 대구에 계시는
교수님을 언론에서 알게되었는데 실낱같은 희망을가지고 가볼까 하고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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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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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