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게 취업준비 기간이 길어지면서 머리숱이 부쩍 줄었습니다. ㅠ
원래부터 머리숱도 없고, 모발도 얇긴했지만, 지금은 눈으로 봐도 머리숱이 줄어든게 느껴져서 병원갔더니, 탈모 맞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프로페시아 처방받고 왔습니다.
저는 M자나 정수리 부분에 한정되지 않고 머리숱이 전체적으로 줄었습니다.ㅠ 앞머리랑 머리부분부분이 듬성듬성 비는게 아주 보기 싫습니다. ㅠ
저 같은경우는 스트레스의 경우가 탈모의 주된 원인같습니다. 흰머리도 갑작스럽게 많이 생겼습니다.
매일 머리감을때 50개 안팍으로는 괜찮다고 하던데, 머리숱이 적은 저로썬 10~20개 빠지는 것도 치명적입니다. ㅠ 그래도 적게 빠지는 날엔 5~10개 빠지는 날도 있던데, 머리감을때 적게 빠진다고 해서 탈모가 아닌건 아니겠지요? 꾸준히 탈모약을 먹어야될 것 같습니다.
원래부터 머리숱이 없었다고 생각하고 넘겼는데, 이제는 관리를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ㅠ
20대 취업준비생 여러분 힘들지만, 힘내세요. ㅠ
스트레스받으면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자기자신에게 손해만 생길뿐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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