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들이란 사람들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의심이 간다!
살생을 금해서 동물고기를 먹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TM에서 식습관 이야기만 나오면 물고 들어가는 것이 바로 이 스님들이다.
그런데 이들의 식습관을 보면, 많은 점이 의심이 간다.
채식주의자들 특히 비건들은 고기, 생선, 우유, 계란을 먹지 않고 이것이 들어간 음식조차 먹지 않는다.
그러나 스님들은 고기만 안먹는다 뿐이지, 나머지는 마음껏 즐긴다.
엊그제 방송보니, 빵도 잘만 드시더라!
빵반죽엔 필수로, 계란, 우유가 들어가니 안먹는게 맞다!
우유도 잘만 마시는 스님들도 많다고 한다. (살생에는 위배되지 않는다?)
콩고기(밀글루텐 반죽)! 육류만 안들어갔다는 미명아래 무지하게 먹는다.
삼백식품(백미, 밀가루, 설탕) 가리지 않는다.
튀김, 전 ... 당췌 식사에서 빠지지 않는다.
어떤 스님이 일반식(고기가 들어간걸 이야기 하는 거겠지!)을 먹으면 몸이 무거워 지는 느낌이 든다고 한다.
그걸 보고 참 묘한 느낌이 들었다.
그날 점심은, 백미에 전파티 였다.
밀가루 음식은 신나게 드셔도 몸이 무거워 지는 느낌이 안든다는 말?
어떤 주지스님은 잠을 자지 않는다고 한다.
뭐 머리에 연연할 필요 없으니..., 큰 문제야 되겠나 싶지만 ... ...
일반 스님들도 대개 저녁 9시 취침, 새벽 3시 기상이다.
6시간 수면인데, 이 또한 문제가 있지 않나 싶다.
채식하면 먼저 스님들이 떠오르는데, 식습관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고기, 생선만 대놓고 안먹는다 뿐이지, 식생활이 TM개선과는 거리가 먼것 같다.
개인적으로 스님들 식습관은,
채식주의자들 식단만도 못한거 같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