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쓴 이유는 제가 프카 한달차인데 주관적으로 느끼기에 m자의 솜털도 보이고 근접사진으로 두피를 찍어보면 원래있던 머리카락과 같은 모낭에서 짧은 머리카락이 나오는게 조금 보이고 약1주일 전부터 하루에 100개가까이 빠지던 머리카락이 50개 안쪽으로 줄었는데요 약빨에 대해 궁금한게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작년 3월에 프페한달 먹다 그만두고 올해1월부터 다시 먹기시작했는데요
보통 약빨이 정점에 달하는 시기가 1년에서 2년 사이잖아요?
그럼 제 상황을 숫자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작년3월의 유전력을 1이라 하고 약의 힘은5라고 하겠습니다 약의효과가 최대가 되는시점(유전력이5가되는시점)을 현재로 가정하겠습니다
상황1 작년3월에 한달 먹고 약을 끊지 않고 계속복용
그렇다면 약빨을 계속 받고 현재 유전력이 5가되어 약의힘5와 같아져서 현재부터는 조금씩 효과가 떨어질 시기다
상황2 작년3월에 한달 먹고 약을 끊고 올해1월부터 재복용
여기 상황2가 궁금한데요
유전력은 약을 먹든 안먹든 점점 강해져서 현재5가될텐데 이렇게 놓고보면 현재부터약효가 떨어질 시점 아닌가요?
이게 궁금합니다 애초에 약을 계속 먹었으면 문제 없을텐데 괜히 먹다 말아서요
제가 탈모가 시작된지 5년정도 된것같은데 10년 20년 진행되신분들도 약 먹으면 효과보는 상황을 보면 제 질문이 멍청한것이라는걸 알겠는데요
제 상황만 놓고 보면 맞는것 같기도해서요
엉뚱한 질문이지만 궁금하네요
제 말이 틀리다면 약이 유전력을 키우는것같다는 또 말도 안되는 상황이 떠오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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