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유명한 병원에서 재수술로 비절개 천모낭 받은지 3주정도 된것같네용ㅎㅎ예전 받은부위가 실패로 흉터?도있고 밀도도 낮아진 상태라...
2주지나고부터 딱지를 없애도 된다고 하긴했지만 적극적으로 없애지는않구 그냥 감을때 말릴때 자연적으로 떨어지도록 내버려둿습니다
오늘 문득 머리감다가 조금 적극적으로 해볼까해서 불리고 손으로 살살 문대기도 햇고 말리고나서도 두피로부터 올라오거나 떨어질것 같은 것들은 조심히 떼어냈습니다
그런데 이식한 모발이 같이 많이 떨어져나오네요ㅠ
딱지만 나오는것은 오히려 적고 모낭인지 딱지인지 구분하기 힘든 덩어리가 모발 끝에 딱 붙어 같이 떨어져나오네요ㅠㅠ결국은 무서워서 그만 햇는데...2주지나고 지금까지 빠진 모낭? 딱지?만해도 몇십개는 되는듯...
혈압이 좀 높아 모낭이 밀려나올수도 있다고 햇는데 첫주차나 둘째주차나 크게 빠진건 없엇거든요 굳어버린거라 모낭 딱지도 구분이 안되고...저렇게 모발과 함께 이식한 것들이 많이 떨어지는게 정상인가요? 걱정입니다ㅠㅠ
머리말리고 빠진 것들 사진첨부해봅니다ㅠㅠ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