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개월전 4개월간 정수리극초기로 예방차 약을 먹었습니다 그래도 유전인지라 원래머리에 힘이있었지만 그래도 다르다는 느낌이오더군요..그렇게 먹다가 재수생신분이다보니 약을못타 거의 약한달정도 약복용을 못햇었습니다 그런데 저기간에 머리를 짧게 잘라 모자를 보름간 14시간정도 항상썻엇는데 그 이후 머리를 길러보니 머리숱이 진짜 안이보일정도로 확줄어잇는겁니다..놀래서 바로다시 약구입하고 복용하면서 마이녹실을 같이발랏습니다
어느정도 아주미세하게괜찮아지는거같앗는데
알로펙정 + 마이녹실 5% 5개월 조금넘엇을때 갑자기 머리가 정수리포함 얇아지는게 눈으로도 보이고 체감으로도 느껴지더라구요 ㅜ
그래서 놀래서 충북대예약잡고 충북대약복용하고바른지10일정도 되었는데 계속 얇아지는느낌이네요..힘도없고 얇고 전 헤어라인은 안밀려잇고 정수리쪽과 옆뒤쪽이계속얇아지네요 ㅜ 약복용중단햇을때 모자를쓴15일이후로 옆머리 뒷머리가 훅갓네요...지금 현재 계속 얇아지고 있는데 아보다트로 약을 바꾸는건 어떨까요??혹시저같은경험하신 선배님계신가요 ㅜㅜ 혼자만 이렇게생각하다가 정말 우울증이라도걸릴거같네요... 부탁드립니다 약이잘듣지 않는거같은데 아보다트로갈아타야되나요.. 답변좀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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