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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이제 어떡해야할까요?

  • 11년 전

  • 743
3
20대 초반에 군대 제대한 뒤 진행된 'm자 때문에 고생했습니다. 예전과 달리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사람들 눈도 제대로 못쳐다보고 학교다니는 것도 힘들어졌습니다.
전역후에 약보단 한의원을 일년 다녔고 진행되는게 어느정도 멈춘걸로 보여 휴학을 하고 이식을 했어요. 그리고 한의원은 너무 비싸 프로스카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복용한지 한달 반정도 지났는데 여유증 증세가 보여요. 근데 그것도 한쪽만 유독그러네요. 한쪽유두만 도드라지게 서있고 마치 운동하고 난 바로 뒤처럼 가슴부분이 커져있는것같아 어색한 느낌도 지속됩니다.
이식하고 약으로 버티면서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했는데 또 이런 일이일어나니까 답답하네요. 남들은 제나이대에 걱정하지도 않을 일을 몇가지나 걱정하는지 모르겠어요. 당장 앞으로 나아가기도 바쁜데말이에요.
진짜 답답하고 짜증나네요. 프로스카를 먹어서 이런 증세가 일어났으니 좀더 적은 양인 프로페시아를 먹어봣자 똑같겟죠?
진행을 지연시킬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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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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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