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은 옛날에 한거 같은데 첫글이네요..
집에서 요양하다보니 심심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잡생각도 많이 나고 해서 그냥 몇자 적습니다.
한때는 이것저것 알아보려고 사이트도 가입 많이 하고 관련글도 많이 읽었었죠..
그리고 결론 내린건 '모발이식+프페+건강'
20살 이후로 프페를 간헐적으로 복용했네요.
부작용은 있는듯 없는듯...젊은나이에 이런 약 먹는것 자체가 너무 괴롭더군요.
어쩌다가 집에서 약 3주정도 쉬게 됬습니다.
이번이 기회라고 생각하고 그냥 해버렸습니다. 조금씩 돈은 계속 모아두고 있었죠. 언젠간 한다.....
그냥 별 생각 없이 했습니다.
누군가는 우스개 소리로 유전탈모는 모발이식,프페,자살 이 세개중에 고르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죽기는 싫고......ㅋㅋㅋ 프페만 먹자니 답이 안나오고......
그냥 어짜피 언젠간 해야될거 같아서 그냥 했습니다. 쉽네요 돈몇백 쓰는것도...ㅋㅋㅋ
병원도 많이 안알아보고 그냥 유명한 메이져 병원 가서 바로 해버렸습니다.
이것저것 따지기도 귀찮더군요..
어짜피 다 그소리가 그소리고 다른 분야랑은 다르게 의료쪽은 손님이 을이니.....
믿고 했습니다.
인생 뭐 있나요...잘 되겠죠 뭐.
그냥 좀 가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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