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항상하는말이지만 자위와 탈모는 연관있습니다.
여기서 연관이란 10대~20대~30대까지 자위를 심하게 정액을 소비한 사람의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가 아닌 규칙적인 건전한 자위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사람은 경험을 해보면 알게됩니다. 건전하게 자위했으면 당연히 탈모와 관련없다고 말하겠지요.
하지만 걱정하는분들 건전한 자위가아닌 중독적 자위입니다.
이미 과다자위피해 선배들이 많습니다.
금딸카페나, 지식인에 검색해보세요. 왜 상관이 없는데
몸은 피곤해하고 여드름은 더나고 머리는 더빠지며 할까요.
1일3딸부터~1일7딸~7일7딸까지 이렇게 생활을 몇년간 하는 사람 은근 많습니다.
왜냐면 자위는 중독이 되기 아주 쉬운습관입니다. 알콜중독과 담배와 같습니다.
알콜이나 니코틴도 즐길때는 모르다가 몸이 망가지고나서 병원을 찾습니다.
대부분 몸 망가짐을 느끼고 금딸카페까지 찾게됩니다.
의사들은 자위와 건강,탈모와 상관없다고 3일에 한번은 치라고 하죠.
1.자위는 보통 새벽에 진행된다 ->수면붕괴->스트레스상승
2.뇌와 부신이 쉬어야할 시간에 교감신경이 흥분->면연력악화,만성피로->스트레스상승
3.정액은 단순한 단백질이 아닌 생명이 탄생하는 성분. 무분별한 소비->신장망가짐/아연결핍->스트레스상승
4.피로와,수면질저하,그리고 동시에 남성호르몬상승 -> DHT농도 상승으로 유전탈모에 가속화->스트레스상승
5.1+2+3+4=모두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 상승-> 탈모뿐아니라 신체전반적 건강에 치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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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하거나 피곤하면 수염많은 사람은 수염자라는 속도가 엄청나게 가속도가 붙는걸 느끼실것입니다.
그자체가 남성호르몬 증가를 높이고 DHT는 더 상승하는 요인입니다.
일단 대부분 느끼는게 자위1회시 엄청난 피로감이 몰려옵니다. 불면증도 기절하게 만들죠
그 당시에는 아 이제 자위좀 줄여야겠다 느끼다가 다음날 리셋됩니다.
음란물만 보면 뇌에서 각성해서 또 하게 되는거죠. 습관 쉽게 못고칩니다.
원인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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