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10등 회원등급 K5041301349

[Fuck탈모] 내일이면 고등학교를 졸업합니다

  • 11년 전

  • 682
3
내일이면 고등학교를 졸업합니다.
작년 여름부터 정수리 탈모가 진행됐어요. 바로 탈모전문피부과로 달려갔고 두 곳에서 모두 탈모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약은 수능을 보고 난 뒤 결정하자고 수능을 본 뒤 재방문 하라고 하셨지만 크게 티는 안나는 상태라 그냥 병원을 안가고 있었습니다.
탈모를 처음으로 의심한 뒤 하루도 빠짐없이 거울로 정수리를 보며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있는데 약은 먹어야 할거 같지만 벌써부터 탈모가 시작된 이상 나이를 먹을수록 탈모는 더 심해질거고 약발은 더 줄어들거라는 생각에 우울하기만 하고 부작용도 걱정되서 약을 미루고 있습니다. 물론 부모님도 약은 안좋게 생각하시고요.
앞머리는 살짝 m자인데 정수리는 약으로 때우고 나중에 앞머리가 벗겨지면 모발이식은 하려합니다. 집에 돈은 넉넉히 있어서요..ㅎ
이제 대학생이라 술먹는 일도 많아질텐데 벌써부터 약을 시작해도 되는건지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설날 뒤에 약을 시작할까요 아니면 여름부터 시작을할까요?ㅜㅜ 군대도 가야하는데 넋두리만 읊조리고 걱정이 많습니다ㅜㅜ..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