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에 호르몬/수명과 관련된 글이 있습니다.
먼저 프페프카는 남성호르몬, 즉 호르몬조절제라기 보다 DHT변환률을 조절하는 약입니다.
피나성분의 약은 남성호르몬과 + 5알파환원효소가 만나 합성이 되는것을 방해하는 약입니다.
간단히 예를들면 보통 40~50대이후에 탈모률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나이대는
남성호르몬이 줄어드는 나이입니다. 그런데 왜 그때 남성형 탈모가 가장 많이 생길까요?
고민을 스스로 해보시길 바랍니다.
탈모치료에 정답이 없는데 일방적인 글 하나만 보고 치료의 모든것이라고 인식되는것은
위험하기에 제가 이런 썰들을 풀어드리면서 치료선택의 다양화를 추구하는것입니다.
제가 포인트썰만 심플하게 풀겠습니다
이미 탈모유전인분은 호르몬이 정상인과 다릅니다.
정상인보다 높아서 빠른시기에 탈모란 질병을 가지게 되는것이고 추가로 전립선비대가 생길 확률이 높아진것
약을 먹어서 부작용이 생기기이전에 이미 유전탈모인분은 호르몬 과다라는
질병을 겪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게 곧 수명관리와 직결되는 부분이지요.
정상인보다 DHT변환되는게 많아서 탈모가 생기는것입니다.
보통 정산호르몬일 경우 DHT로 10%정도만 변환되나 탈모인은 과다하게 DHT를 생성하는것이죠.
그것을 약으로 농도를 정상인과 비슷하게 떨어뜨리는것입니다.
피나란 약이 강력한 약이 아닙니다. 약을 먹어도 DHT를 0%만드는게 아닙니다. 농도만 조절할뿐이죠
그 농도라는게 유전마다 개인마다 다르니
약복용후 드물게 농도저하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되는것입니다. 성기능,발기등..
중요한것은 우리몸 유전력이 약보다 강하기 때문에
약을 먹지안는 순간부터 다시 DHT농도는 유전에 따라 복원됩니다.
약설명서 처럼 프페/프카륵 먹지않으면 대부분의 부작용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PS
저는 이런썰을 풀었다고 약을 강추는 하지않습니다. 치료방법의 일부분으로 추천을 드릴뿐
전립선 비대란것도 절대 피나성분 하나로 완벽히 치료가 어렵습니다.
생활습관 영향이 더 강력하며. 에스트로겐 과다의 문제도 생각해야되고요
왜냐면 에스트로겐이 DHT 변환을 촉진시키는 역활을 하게됩니다.
왜 50대이후에 탈모가 많이생기냐면, 남성호르몬이 적어지면서 에스트로겐이 상승되는 원인이 있습니다.
그래서 탈모치료는 복합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료의 최상위에는 생활습관 개선이 있는데
생활습관 개선없이는 탈모치료의 확률이 떨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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