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Fuck탈모] 고3 조기탈모 학생 프로스카 처방받기ㅠㅠㅠ

  • 11년 전

  • 1,534
4
딱히 조언을 구하는것은 아니구요.. 너무답답하여 글을 씁니다...저는 향년 19세 고3 가장 행복해야할 시기에 암울한청춘을보내고있는 대다모인입니다. 주변친구들 아무도 정말아무도 탈모가없어요(제가여기서 말하는 탈모는 M자)그래서 늘 답답하고 이쪽분야에서는 같이의논할 사람이 한명도없네요 아버지가 탈모이시긴한데 나이가있으셔서그런지 그러려니하셔서 사실상 저랑은 무관하네요 휴우... 그러다가 적극적으로 치료받기를 결심하고 정말 짬짬히 탈모관련글이나 의사선생님들께 넷상으로 질문이나 상담 많이받았습니다.. 그렇게 처음 정보수집을마치고 한의원이고뭐고 쓸모없다!!! 약물부터 처방받기로 했습니다.. 프로페시아를 하려하다가 제가금전적으로 풍족한지못한데 부모님께 손을벌리자니 그것또한 부모님께 죄송스러워 프로스카 5mg을 5등분하여 섭취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근데 프로스카는 보험적용이 됀다는것을알고 아버지께 식사하는도중에 프로스카좀 처방받아주실수있냐 물어보다가 숟가락으로 얻어맞았습니다( 아버지도 전립선비대증 약인것을 아시나봅니다ㅎ;;) 그렇게 스스로 발품을 팔며 병원을 비뇨기과 부터시작하여 피부과까지 3군데를 알아보았지만 고등학생에게는 처방전을 끊어주지않더라구여... 뜬금없이 미녹시딜을 처방하여주는데 미논시딜은 처방전없이 살수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ㅡㅡ 돈만 진료비로 20000원 날렸네요.. 초기치료 할려해도 할수없으니 너무 답답합니다ㅠㅠ 어떻게 해야됄까요 저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