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절개 약 3,000모이상 모발이식 받은지 3개월 반쯤 된 사람입니다.
수술 후에 대다모를 알게 되었고 가입하게 되었네요~
수술 전부터 느꼈던 거지만 저처럼 전체적으로 빈도가 줄어드는 탈모인들은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저는 이마는 괜찮고 정수리쪽과 윗부분이 전체적으로 밀도 많이 줄어는 탈모형태였습니다.
그렇다보니 각종 성공사례를 보아도 거의 대부분은 이마와 정수리가 위아래로 만나는 전형적인 M자형이더라구요
또 제가 일부분만 빠지는 원형탈모도 아니구요ㅋ
덕분에 범위가 전체적으로 넓어서, 수술전에는 너 머리 많이 빠진다, 휑해보인다, 비워보인다
머 이런 말을 주변에서 많이 들어 스트레스가 참 심했어요
그래서 이식을 결정한 계기가 됐죠~
현재는 수술이후 3개월 반 / 약은 3개월 정도 복용중이에요
스트레스가 거의 없어졌네요
효과측정에 있어서 비포/에프토 사진을 주로 많이 찍어들 보시는데요
저는 가까운 친구들이 먼저 나아지고 있는 걸 보고 얘기해주니,
정말 괜찮아지고 있나봅니다. 물론 저도 거울보고 느껴지구요.
정수리는 약 효과로 비워보이는게 조금 올라온거 같고,
이식모는 아직 3개월지났으니 조금씩 올라오는 걸 보면서 긍정적인 마음을 잡고 있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있다보니, 시간도 빨리가고
스트레스도 없어져서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2015년 꼭 득모하시거나, 초기신 분들은 꼭 조기 치료하시기바래요
6개월차때 사진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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